감지에서 증빙까지, 하나의 안전 플랫폼

스마트 안전장비와 AI로 현장을 감지하고, 작업 전 위험을 줄이고, 조치 이력을 법정 증빙으로 남깁니다.

솔루션

세 단계로 이어지는 솔루션

감지한 데이터가 예방 활동과 법정 증빙까지 하나의 현장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1. 01

    감지·예측

    현장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예측합니다

  2. 02

    현장 예방

    작업 전에 위험을 찾아내고 없앱니다

  3. 03

    증빙·관리

    조치 이력을 법정 증빙으로 남깁니다

작동 방식

데이터가 모이고, 플랫폼이 판단하고, 결과로 남습니다

현장 곳곳의 데이터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여 판단을 거치고, 알림과 기록, 서류가 되어 현장으로 돌아갑니다.

들어오는 데이터

  • 현장 장비

    비콘·가스감지기·워치가 위치와 보호구 착용, 가스, 생체 신호를 보냅니다.

  • 현장 사진 · TBM ·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미팅과 위험요소 사진, 위험성평가를 앱과 대시보드에서 등록합니다.

  • 출역 · 근로자 정보

    출퇴근 기록과 근로자·현장·구역 정보를 함께 관리합니다.

SenseZero 플랫폼

  • 실시간 감지

    위험구역 진입, 보호구 미착용, 가스 경보, SOS를 바로 가려냅니다.

  • AI 위험 분석

    8축 분석으로 근로자·구역별 위험도를 0~100점으로 산출합니다.

    AI 위험 예측
  • 법정 기준 자동 판정

    현장 데이터를 법정 기준과 대조해 조치가 필요한 항목을 알려줍니다.

나오는 결과

통합 관제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화면

여섯 가지 솔루션의 데이터가 대시보드 관제센터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SenseZero 통합 관제센터 — 3D 현장 지도, 근로자 카드, 긴급 대응 패널, 실시간 이벤트 로그
SenseZero 통합 관제센터 · 데모 데이터
  • 실시간 지도

    구역별 근로자 위치와 보호구 착용 상태를 지도에서 확인합니다.

  • 알림 · SOS

    위험구역·보호구·가스·SOS 이벤트를 관리자와 근로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 위험성평가 · TBM 기록

    작업 전 TBM과 위험성평가, 위험사진 보고가 현장별로 쌓입니다.

  • 증빙 리포트

    점검·교육·조치 이력을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증빙으로 남깁니다.

센스제로를 선택하는 이유

검증된 체계와 현장 실증

연동 · 확장

기존 시스템과 이어서 쓰세요

별도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지 않고, 같은 플랫폼 위에서 운영 업무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 ERP 연동

    SAP·더존 등 기존 ERP와 출역·공수·급여·계약 데이터를 자동으로 주고받아, 현장 데이터가 회계·인사 시스템까지 이어집니다.

    노무관리 보기
  • 사내 시스템 연계

    그룹웨어·회계·자체 운영 시스템 등 보유 중인 사내 솔루션과 API 기반으로 연계합니다. 연동 범위는 현장 환경에 맞춰 협의합니다.

    연동 문의
  • 산업별 적용

    건설·제조·물류·운송·항만·하역·공공에너지 등 산업별 현장 특성에 맞춰 구성합니다.

    산업별 솔루션 보기

도입 비용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센스제로 솔루션은 스마트 안전장비에 해당하여, 건설현장이 법적으로 확보하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안내 보기
  1. 01

    법정 안전예산으로 도입

    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건설공사에 의무적으로 계상되는 법정 비용입니다. 현장이 이미 확보한 안전예산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2. 02

    스마트 안전장비 인정 항목

    고용노동부 고시상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임대비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이 인정되며, 인정 범위가 2026년부터 구입·임대비의 100%로 확대되었습니다.

  3. 03

    추가 예산 부담 최소화

    별도 예산을 새로 편성하지 않고 이미 확보된 안전관리비로 도입할 수 있어, 스마트 안전 인프라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인정 범위·사용 한도는 현장의 계상 기준과 최신 고시(고용노동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도입 시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도입 절차

문의부터 운영까지

  1. 01

    문의

    도입 문의나 데모 신청을 남기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영업일 1~2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2. 02

    현장 진단

    현장 규모·산업·요구사항을 확인하고 맞춤 구성과 견적을 제안합니다.

  3. 03

    데모 · PoC

    데모로 동작을 확인하고, 1~3개월 현장 시범 도입(PoC)으로 실제 데이터로 효과를 검증합니다.

  4. 04

    설치 · 교육

    비콘과 장비를 설치하고 관리자·근로자 사용 교육을 진행합니다.

  5. 05

    운영

    관제센터와 앱으로 현장을 운영하고, 조치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태그(디바이스)를 지원하나요?

위치 비콘, 안전모·안전대 비콘, 갤럭시 핏 등 BLE 기반 디바이스를 지원합니다. 현장 특성에 맞춰 조합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위치 추적 정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BLE 비콘 기반 구역 단위 인식과 앱 GPS를 결합해 구역·동선 수준으로 작업자 위치를 추적합니다. 현장에 비콘을 촘촘히 배치할수록 정밀도가 높아집니다.

기존에 사용 중인 시스템(CCTV·ERP)과 연동이 가능한가요?

SAP·더존 등 ERP 연동 어댑터를 제공하며, 외부 안전관리 시스템과 API 기반 연동이 가능합니다. 현장 환경에 맞춰 연동 범위를 협의합니다.

현장 구조가 자주 바뀌는데 적용이 가능한가요?

위험구역은 대시보드에서 자유롭게 설정·변경할 수 있고, AI 위험지도(DRM)는 실시간 데이터로 위험도를 동적으로 갱신합니다. 고정된 구역 지정에 묶이지 않습니다.

작업자가 위험구역에 진입하면 어떤 알림이 가나요?

근로자 앱에 즉시 경고가 표시되고, 동시에 관리자 대시보드로 실시간 알림(FCM·WebSocket)이 전달됩니다. 모든 진입·이탈 이력은 자동 기록됩니다.

도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문의 → 현장 진단 → 맞춤 견적 → 설치·교육 → 운영 순으로 진행됩니다. 도입 전 데모와 PoC(실증)도 지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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